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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재취업11

실업급여 계산- 퇴사일·나이·가입기간으로 지급일수와 총 수령액 계산 (2026 상한액 반영) 퇴사를 앞두고 실업급여를 알아보면 "평균임금의 60%"라는 설명이 먼저 나옵니다. 그런데 막상 계산해 보면 월급이 250만 원인 사람과 500만 원인 사람의 하루 실업급여가 거의 똑같이 나옵니다. 상한액과 하한액이 함께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실업급여 총액을 크게 가르는 것은 월급보다 받을 수 있는 날수입니다. 아래 계산기에 퇴사일, 나이, 고용보험 가입기간, 퇴사 전 3개월 급여를 넣으면 1일 구직급여와 지급일수, 예상 총 수령액이 한 번에 나옵니다.※ 2026년 11월 기준 고용보험법령과 고용노동부 발표(2026년 1월 1일 이후 이직자 상한액 인상)를 반영했습니다. 실제 수급 자격과 금액은 고용센터에서 최종 확인하세요.실업급여 지급일수·예상액 계산기퇴사일과 나이, 가입기간, 최근 3개월 급여로.. 2026. 11. 5.
퇴직 후 이력서·경력기술서 작성법, 중장년 재취업 준비 퇴직 후 재취업을 준비하려고 이력서를 열었는데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막막하다는 분이 많습니다.수십 년의 경력이 있어도 종이 한두 장에 담으려면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지 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저는 중장년 이력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화려한 직함이 아니라, 지원하는 일에 바로 쓸 수 있는 경험을 읽는 사람이 쉽게 찾도록 보여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 글에서는 이력서를 쓰기 전 준비,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작성 방법, 재취업 준비 순서와 지원 서비스를 정리했습니다.1. 이력서 쓰기 전에 먼저 정리할 것첫째, 경력을 한 번에 모두 적어 보세요. 회사명과 근무 기간, 직책, 맡았던 업무, 기억나는 성과를 시간순으로 메모합니다. 기억이 흐릿하면 인사 발령 내역이나 경력증명서를 참고하면 되는데, 경력증명서는 재직.. 2026. 10. 11.
50대 재취업 자격증, 어떤 분야를 준비하면 좋을까? 2026 선택 기준과 준비 방법 정년을 앞두었거나 직장을 떠난 뒤 다시 일자리를 찾는 50대가 늘고 있습니다. 새 출발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자격증이지만, 어떤 분야를 고르느냐에 따라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 취업 가능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저는 50대에는 자격증 개수보다 내가 실제로 오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는 자격증을 고르는 기준과 대표 자격증의 준비 방식, 교육비 지원 제도를 정리했습니다.1. 50대 재취업 자격증 선택 기준가장 먼저 볼 것은 채용 공고입니다. 합격률이 높은 자격증이라도 관련 공고가 적으면 취업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고용24에서 관심 직무의 공고를 검색해 어떤 자격과 경력을 요구하는지 확인해 보세요.두 번째는 체력과 근무 형태입니다. 야간.. 2026. 10. 10.
2026 국민취업지원제도 중장년 신청조건·지원금액 정리 퇴직 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동안 소득이 끊기면 생활비부터 걱정하게 됩니다. 실업급여 대상이 아니거나 재취업에 도움이 필요한 중장년이라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국민내일배움카드와 혼동하기 쉽지만 지원하는 내용은 다릅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직업훈련비를 지원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취업상담과 구직활동 지원에 유형별 수당을 더해 제공합니다.청년만을 위한 제도도 아닙니다. 중장년도 참여할 수 있지만 가구소득과 재산, 취업경험 등에 따라 참여 유형과 지원금액이 달라집니다.이 글에서는 2026년 10월 기준 고용24와 고용노동부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중장년 신청조건, 유형별 수당, 실업급여와의 관계를 정리했습니다.1.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2유형, 무엇이 다를까?국민취업지원제도는 크게 1유형과 .. 2026. 10. 9.
퇴직 후 재취업 4대보험 총정리, 건강보험·국민연금 어떻게 달라질까 퇴직하면 회사가 처리해 주던 일이 한꺼번에 내 몫이 되고, 그중 가장 헷갈리는 게 4대보험입니다. 이 글은 퇴직 직후와 재취업 후 4대보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한 번에 보는 정리입니다. 2026년 요율로 계산한 숫자와 제 의견도 담았고, 주제별 자세한 내용은 따로 정리한 글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기준일은 2026년 10월 1일이며 요율은 해마다 바뀝니다.핵심 요약퇴직하면 고용·산재 적용은 끝나고, 건강보험은 지역가입·피부양자·임의계속가입 중에서 정해야 합니다.임의계속가입은 첫 지역보험료 납부기한에서 2개월이 지나면 선택할 수 없습니다.재취업하면 건강보험·국민연금은 직장가입으로 바뀌고 보험료를 회사와 나눕니다.구직급여를 받는 중 취업했다면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1. 퇴직 직후, 4대보험은 이렇게 바뀝니.. 2026. 10. 1.
2026 실업급여 신청부터 첫 지급까지, 고용24·고용센터 절차 정리 퇴직 후 실업급여를 알아보면 고용24에서 신청하라는 말과 고용센터를 방문하라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온라인 교육까지 들었는데 신청이 끝난 것인지, 첫 입금은 언제 되는지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회사 서류 확인부터 고용24 구직 신청, 고용센터 방문, 첫 실업인정까지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저는 퇴직 후 생활비를 계획할 때 첫 입금일과 지급일수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 입금액을 한 달치로 예상하면 지출 계획이 어긋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 고용24와 고용노동부의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개인별 방문 일정과 지급액은 담당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1. 실업급여 신청 전, 고용24에서 무엇을 할까?먼저 퇴직한 회사에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와.. 2026. 9. 30.